[Dev Log] #1. 새로운 여정의 시작, 첫 번째 정기회의와 프로젝트의 포문안녕하세요, MOONSCAR 프로젝트의 PD를 맡고 있는 김재형입니다.학기작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드디어 졸업 작품이라는 큰 산 앞에 섰습니다. 설렘보다는 긴장감이, 열정보다는 책임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인데요. 어제 드리에 우리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전체 정기회의를 진행했습니다. 그 생생한 현장과 고민의 흔적들을 기록해 보려 합니다.🗓️ Sprint 0를 돌아보며: 조금은 늦었지만, 확실한 준비사실 당초 계획보다는 일주일 정도 일정이 딜레이되었습니다. 연말연초의 어수선한 분위기와 더불어 PD인 저의 개인적인 일정까지 겹치다 보니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습니다.하지만 그 딜레이를 메우기 위해 ..